어느 투자자의 회상 ( 대출받아 주식투자할 때 주의해야 할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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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을 땡겨서 주식투자 하는 경우 리스크를 정리해보면 1. 수익률이 이자보다 낮으면 바로 마이너스임 "오를 것 같음"은 계산 아닌 망상임 2. 원금 손실 나면 복구 난이도 급상승함 -20% 나면 +25% 필요함 (대출이자를 감안), 대출금은 줄어들지 않고 주식만 줄어듦 3. 강제청산 리스크 있음 신용·미수 쓰면 증권사에서 강제로 매도 바닥에서 팔아버리는 최악의 시나리오 자주 나옴 4. 멘탈 관리 거의 불가능해짐 내 돈 아니라고 생각 안 됨 잠 안 오고, 출근 중에도 차트 봄 판단력 급격히 떨어짐 5. 장기투자 불가능해짐 이자 나가는 순간부터 시간은 적임 기다리면 이자, 팔면 손실 → 선택지 없음 6. 하락장 한 번 맞으면 인생 꼬일 수 있음 실력과 무관하게 지수에 장사는 없음 "난 다를 것" 생각한 사람들 다 여기서 나락감 7. 대출은 레버리지, 레버리지는 실력 검증 아님 수익 나면 실력처럼 느껴짐 사실은 시장이 잠깐 도와준 거임 8. 최악의 경우 신용도 박살남 연체는 신용등급 급락 급행열차임 대출, 전세, 카드 다 연관되어 있으며 거래가 어려질 수 있음 9. 원칙 하나 정해놓지 않으면 100% 터짐 손절 라인 최대 손실 한도 추가 매수 금지 이거 없으면 확률게임에서 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결국 대출받아 주식투자 하는 것은 "돈을 더 벌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이미 벌 돈을 앞당겨 쓰는 선택" 임을 되세길 것 그래도 모험 한 번 해보겠다면 잃어도 인생 안 흔들리는 금액만, 이자포함 손실감당 가능한 금액을 정해놓고 할 것 첨언하자면 신용과 미수는 상당히 조심해야 함 대출받아 주식투자하는 경우 그나마 안전하게 하는 법은 고민해본다면... 그래도 안전한 대출투자는 없음이 결론임. 그럼에도불구하고 덜 폭망하는 방법을 기록해 봄 1. 대출 비율 극도로 낮게 잡아야 함 총 투자금 대비 대출 20~30% 이하에서만 플레이 할 것 만약 천만원을 본인 돈으로 투자한다고...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자격조건 (대출 꿀팁 대방출, 먼저 신청하는 사람이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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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기준 상시 근로자수가 5인 미만 이어야 함 > 제조·건설·운수는 10인 미만 사업자등록 완료 상태여야 함 >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모두 가능함 영업 중인 사업체여야 함 > 휴·폐업 상태면 불가함 신용점수 너무 낮으면 어려움 > 개인신용평점 대략 600점 이상이면 유리함(보증기관별 차이 있음) 세금 체납 없어야 함 > 국세·지방세 체납 시 거의 불가함 금융 연체 없어야 함 > 최근 연체 이력 있으면 심사에서 불리 업종 제한 있음 > 유흥업, 도박, 사행성 업종 등은 대부분 제외됨 소상공인 특례보증 종류 지역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 가장 일반적임, 지자체 연계 상품 많음 정책자금 연계 특례보증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신용보증재단의 연계 코로나·재난·경영안정 특례보증 > 한시적 상품, 조건 완화되는 경우 많음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청 방법 소상공인진흥공단 사이트 : www.semas.or.kr 지역 신용보증재단 상담 예약함 > 방문 또는 온라인 예약 가능함 서류 준비 >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임대차계약서(해당 업종만), 부가세 과세표준증명 또는 매출자료,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신용보증재단 방문 상담 진행 > 사업 내용, 매출, 신용상태 확인 보증심사 진행됨 > 보통 3~7영업일 소요 보증서 발급 연계 은행 방문 후 대출 실행함 > 국민·기업·신한·우리·농협 등 대출 한도 및 조건 (일반적 기준) 보증 한도 > 보통 2천만 원 ~ 1억 원 수준임 금리 > 연 3~6%대 형성되는 경우 많음 (정책자금은 더 낮을 수 있음) 상환 방식 > 1~2년 거치 후 3~5년 분할상환 구조 많음 보증료 있음 > 연 0.5~1.0% 수준, 일부 지원 사업은 감면됨 특례보증 승인 잘 받는 꿀팁 매출 신고 최대한 정상적으로 해두는 게 유리함 카드매출, 현금영수증 매출도 중요함 기존 대출 많으면 한도 줄어듦 상담 시 사업 지속성 강조해야 함 지자체 지원 특례보증 먼저...

증권 담보대출 반대매매 당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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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담보대출이란? 보유 중인 주식·ETF·펀드 등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대출 주식을 팔지 않고 현금 확보 가능 증권사에서 제공 신용대출과 달리 신용점수 영향 적음 담보 가치가 핵심 기준 증권담보대출 자격 조건 본인 명의 증권계좌 보유 담보 가능 종목 보유 국내 주식 ETF 일부 펀드 담보 인정 비율 충족 필요 연체 이력 있어도 가능 사례 있음 소득 증빙 불필요한 경우 많음 담보 인정 비율 대형 우량주: 40~60% ETF: 40~60% 중소형주: 20~40% 변동성 큰 종목: 불가 또는 낮음 종목별 증권사 기준 상이 예를들면 주식 평가액 1,000만 원 담보 비율 50% 대출 가능 금액 약 500만 원 이율, 금리, 이자 연 3% ~ 7%대 일반적 신용대출보다 낮은 편 증권사별 차이 큼 이벤트·우대금리 존재 변동금리 구조인 경우 많음 신청 방법 증권사 모바일 앱 접속 증권담보대출 메뉴 선택 담보 종목 자동 산정 대출 가능 금액 확인 약정 동의 후 즉시 실행 당일 입금 가능 방문 불필요 (비대면 5~10분 내 처리 가능) 상환 방식 만기일시상환 구조 많음 이자만 납부 후 만기 상환 중도상환 수수료 없는 경우 많음 필요 시 일부 상환 가능 증권담보대출 장점 주식 매도 없이 현금 확보 신용점수 영향 거의 없음 금리 상대적으로 낮음 실행 속도 빠름 소득·직업 제한 적음 증권담보대출 단점 및 위험 주가 하락 시 담보가치 감소 담보유지비율 미달 시 반대매매 발생 강제 청산 가능성 존재 하락장에서는 위험도 급상승 장기 사용 시 부담 커짐 효율적인 활용 방법 단기 자금 운용용으로 사용 생활비·비상금 용도 적합 장기 투자금 마련 용도 비추천 하락장 대비 여유 담보 확보 담보 유지 비율 수시 확인 분할 상환으로 리스크 관리 사용 시 주의사항 반대매매 기준 비율 반드시 확인 주가 급락 종목 담보 사용 주의 대출금으로 추가 주식 투자 신중 레버리지 과도 사용 금물 장기간 방치 금지 단점 : 반대매매 [사례 1] 대형주 담보로 증권담보대출 실행 담보 유지 비율 140% 기준 주...

[부자와 거짓말 시리즈 1] 부자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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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기본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자산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비싸게 팔면 된다.  돈을 잘버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복잡하기만 하고 우리는 강사들의 설명처럼 동일한 방법으로 재산을 일구기가 쉽지 않다. “시간을 아껴서 책을 읽고 또 읽어라.” 안타깝게도 순진한 사람들은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에게는 상당히 먹어주는 구호이다. 아쉽지만 책 100권을 읽어도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책 100권을 읽으면 무조건 부자가 될 수는 없지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밑바탕이 될 뿐만아니라 독서는 부자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라고 반박하며 논리적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사람들을 현혹시킨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간단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녹록치 않은 현실을 뒤늦게 알게된 사람들은 몸을 던져 과거를 만회하려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때는 이미 돌아갈 수 없는 지경에 놓여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단언컨대 성공은 현장에 있다. 성공과 부는 지금 당장 당신이 처한 상황과 당신이 일하고 있는 장소 그곳에 기회가 있다. 만약 학생이라면 학교 또는 교육현장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하고 10년 후의 먼 미래가 아닌 6개월 내지 1년의 단기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함으로써 명성과 금전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장기적인 계획은 혁신가나 대가, 구루, 천재들의 영역이니 일반인들에게는 무리라고 생각된다. 한 분야에서 10년간의 학습을 거쳐 석사, 박사를 넘어 교수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10년 후의 미래와 계획은 너무나 아득하고 추상적인 개념이다. 하물며 보통사람들에게는 크게 의미없는 것일 뿐이다. 따분한 이야기지만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은 단 몇가지로 추려진다. 첫째는 돈 많은 배우자를 만나는 방법이다. 둘째는 스포츠 선수나 배우 또는 연예인, 인플루언서가 되어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벌어들일 수도 있다. 셋째는 직접 사업을 해서 성공하면 된다. 넷째는 성공적인 투자가가 되는 방법...

긴급 소액 대출 자격조건과 승인 잘해주는 은행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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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기준 생계비, 비상금, 마이너스통장 등 대출자격조건과 주의사항을 공유합니다. 1. 긴급 소액 대출 – 핵심 자격 조건 [정부·공공 긴급 소액 대출] 서민금융진흥원 소액생계비 대출 긴급 생활비용 지원 최대 수백만 원 범위 신용 낮아도 가능(저소득·저신용 대상) 승인 빠름(1~3일 내) 용도 제한 거의 없음(생활비 포함) 연소득 제한 있음(중~저소득층 우대) 과거 금융권에 성실한 상환 이력이 있으면 유리 취업준비 또는 개인의 경제적 상황도 일부 인정해줌 [시중은행 · 비대면 소액 대출] 신용 기반 비상금 대출 신용점수 일정 이상되어야 함(최근에 연체기록 없어야 함) 체크카드 사용내역, 자동이체 등 신용활동 기록 있으면 유리 하루 10분안에 심사 가능 [승인 잘되고 이율 낮게 받기 위한 꿀팁] 대출받기전 최근 3개월 연체기록 없어야 함 통신비·공과금 자동이체 이력 꾸준히 관리하기 당일 다른 금융기관 대출신청 이력이 없어야 함 급여, 입금 통장 내역 한곳에서 관리할 것 체크카드는 자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함 2. 긴급 소액 대출 – 대표상품과 은행 [정부·공공] 서민금융진흥원 소액생계비 대출 (생계 긴급 자금) 햇살론 기반 소액대출 (소득·신용 낮아도 가능) 특례보증 소액대출 (신용 낮아도 가능) [인터넷·비대면 은행]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은 만 19세 이상이어야하고 연체기록 없어야 함 보험증권 발급 조건 필요(서울보증보험)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300만 원 가능 (카카오뱅크가 이율도 저렴하고 무난함) 토스뱅크 소액대출, 사잇돌 대출상품 비대면 심사라서 빠르고 바로 입금됨 신한·하나·우리 은행 비대면 소액 신용대출 (단점은 이율높고 제한사항이 많음) 신용점수 따라 금리 차이 큼 [서민·일반 대출(소액부터)] 신용회복위원회 소액대출 (신용회복 상태에서도 가능함)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생활자금 (최대 1,000만 원) 3. 대출승인 높이는 팁 한 번에 여러 곳 신청 금지 (조회 누적 시 거절 가능성 높음) 자동이체·통신비 실시간 납부 기록 확보 체...

대출 잘 받는 법 (feat 은행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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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기 위해 시중은행을 돌아다니며 자산이 없음에도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아낸 방법임 [신용점수 관리] 연체 이력 없음 (카드값, 통신비, 보험료 포함) 신용카드 사용률 30% 이하 유지 카드 현금서비스 사용 금지 카드론 사용 금지 장기간 사용 카드 유지 (해지 자제) 대출 전 최소 3~6개월 신용 관리 [소득 증빙] 직장인 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서 건강보험 납부 내역 프리랜서 / 자영업자 소득금액증명원 부가가치세 신고 내역 통장 입금 내역 소득의 정기적 계좌 입금 구조 유지 현금 수령 최소화 [기존 대출 관리] 카드론 보유 시 불리 현금서비스 보유 시 불리 고금리 캐피탈 대출 불리 1금융권 대환대출 우선 검토 기존 대출 정리 시 금리 인하 가능성 상승 추가 대출 가능성 증가 [대출 진행 순서] 1금융권 은행 대출 우선 정부지원 대출 (햇살론, 사잇돌 등) 2금융권 캐피탈 및 카드사 대출 (최후) [한도 조회] 한도 조회는 신용점수 영향 없음 다수 금융사 비교 가능 조건 비교 후 선택 권장 [대출 상담 태도] 급한 인상 금지 즉시 필요 표현 자제 계획적 상환 의사 강조 금리 및 조건 중심 상담 [대출 목적 구분] 생활자금: 신용대출 주택구입: 주택담보대출 사업자금: 정책자금, 사업자대출 고금리 정리: 대환대출 [핵심 체크리스트] 연체 없음 카드 사용률 30% 이하 소득 증빙 명확 1금융권 우선 급한 티 금지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일반인과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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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슬럼프가 있다.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을 소개한다. 슬럼프의 원인을 질문으로 파악하기 왜프로젝트를 멈추었고 프로젝트 진행이 잘 안되는지 분석하기 위한 첫걸음 단계. 프로젝트가 너무 복잡해서 압도당하고 있나? 기술적 한계에 부딪혔나? 흥미를 잃었나? 외부 스트레스(업무, 개인사, 집안일, 여자문제)가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다이어리와 텍스트 파일에 현재의 감정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9분간 자유롭게 적어보자. 예를 들면 “코드가 예상대로 안 돌아가서 좌절감 듦”, “목표가 너무 커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름” 등등. 다음으로 작성한 내용을 읽으며 핵심이 되는 문제를 발견하고 1~2문장으로 요약한다.예를 들어  “프로젝트 구조를 설계하지 않아 코드가 엉망이 됐고, 이로 인해 동기가 떨어짐.” 이렇게 하는 이유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면 해결책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지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또는 해야할 업무를 작은 목표로 쪼개기 9분 단위 또는 15분 단위로 끊어서 작업을 해보자. 특히 타이머를 이용하면 좋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가장 작은 단위의 작업을 찾아 기록해보자. 예를들어 “로그인 페이지의 CSS 버튼 스타일 수정”, “백엔드 API 엔드포인트 하나 테스트” 이런식으로 말이다. 특히 작업할 때에는 타이머를 9분, 15분으로 설정하고 그 시간 동안에는 해당 작업만 집중하자.  타이머가 종료되면 “더 할까? 말까?” 자문하고, 기분이 좋다면 9분 또는 15분 더 진행하자.  아니면 멈추고 휴식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2~3개의 작은 작업을 완료하면 성취감이 쌓이기 시작하는데 그 때부터가 슬럼프를 탈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시점이다. 또한 개발자로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보조 프로그램을 추천하자면 Trello, Notion으로 작업을 카드 형태로 나누고 “할일목록”, “진행 중”, “완료”  세 단계로 상태관리를 하면된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에디터나 편집기가 있다면 내 작업 목록 관리 폴더를 만...

좋은 개발자 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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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시장이 좋지 않은 관계로 근 몇년만에 두달 가까이 어쩔수 없이 백수로 지냈다. 처음에는 그동안 못가봤던 여행을 가려고 했으나 한 달 전만 하더라도 사회, 정치적 분위기가 상당히 좋지 못했고 하루가 멀다하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본인 역시 비행기를 타거나 멀리 지방으로 이동하는것을 꺼리게 되었다. 결국 황금같은 강제 연휴기간에도 서울을 벗어날 수 없었다.   단지 좀 더 많은 수면시간과 자유로운 시간사용의 혜택이 주어졌지만 계획없는 일정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긴다. 과감히 항공티켓을 구매했어야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후회가 남는다.  하지만 그동안 개발해왔던 코드들을 업데이트 및 고도화 할 수 있었고 좀 더 나의 목표에 대한 구체적 플랜을 만들 수 있었다. 또한 집중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을 리스트업 하였고 장기적인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롱런할 수 있는 항목을 추가하였다.  판교로 업무 복귀 무엇보다 개발자 스킬을 올리기 위한 필요 요소들, 나에게 부족한 부분들을 재발견하였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현장에 투입된 것을 새로운 기회의 발판으로 여기고자 한다. 좀 더 투철한 프로정신으로 업무에 임하고 주경야독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봐야겠다.

풀스택 개발의 진실 (개발자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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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채용시장을 보고 있노라면 죄다 풀스택 개발자만 모집하고 있다. 감히 신입 개발자들은 지원 자격조차 할 수 없는 형국이다. 정규직, 계약직 할 것 없이 한정된 급여로 최대한의 스펙을 보유한 개발자를 뽑고 싶어하는 것은 이해할만 하다. 30년차 개발자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작금의 현실이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뿐이다. 수십년의 경력을 보유한 개발자들도 지금의 현실을 만들어낸 중간업체 일명 보도방들의 갈취와 현실감각 없는 현업들의 무리한 스펙요구는 취업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라고 질타한다. 수 천만에서 수 억 건 이상의 데이터를 다루는 부장급 개발자들의 의견도 다를바없다. 풀스택 포지션으로 프로젝트에 들어가보면, 특히 직전 SK 프로젝트에 앉아있는 대부분의 개발자들도 분명 풀스택개발자들인데 열에 아홉은 백엔드 또는 프론트 개발자다. 즉 자신의 메인 포지션에 조금 더 할수 있는 역량이 있을뿐이다. 풀스택 개발자라 함은 프론트와 백엔드 포지션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서비스를 만들고 쿼리 1000만건 정도를 다룰수 있는 정도의 수준을 뜻하는 것이다.  풀스택 개발 인터페이스 샘플 코드 인터페이스와 백오피스를 넘어 화면 설계와 구성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진정한 풀스택이며 공통 아키텍쳐의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사실 나역시 풀스택 개발자로서 역량이 부족함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 S나는 개발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항상 자기개발과 탐구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직도 변함없는 진실이며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짐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개발자가 영어를 배워야하는 이유 (현실팩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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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해외진출 가능성.  표면적으로 해외에서 일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다는 것은 선진국과 GDP가 높은 국가에서 더 높은 월급을 받고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과 성향에 따라 부가적으로 많은 이점과 단점이 존재할 수 있다.  예를들어 해외에 진출하여 다양한 문화와 사회적인 경험들을 획득할 수 있다면 나중에 자신의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개인적인 사유로 자신의 거주지와 가까운 지역에서 근무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장점이라 할 수 없지만 본인 스스로 해외 근무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기때문에 단점이라 보기도 어렵다.  오히려 글로벌 기업의 한국 진출에 따른 근로복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기때문에 주어지는 혜택과 특혜가 다양하다. 둘째 생각지못한 기회와 다양한 경험 제공.  언어적인 장벽을 넘을 수 있다면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고 세계적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기술과 커뮤니티 풀을 획득할 수 있다. 글로벌 그라운드 레벨이 되면 본국에서의 높은 대우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자격증과 어학시험, 입사테스트의 굴레를 벗어나 CTO 또는 창업멤버로의 특급 제안을 받을 수도 있다. 만약 당신이 5년에서 10년이상의 해외 프로젝트 셋업 경력을 갖고 있다면 현 시세로 매월 천만원에서 이천만원 정도의 샐러리를 쉽게 제안 받을 수 있고 부가적인 복지 혜택과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셋째 개인사업으로의 연계 가능성.  게임회사의 경험을 가지고 미국의 벤처사업에 뛰어들어 일확천금을 거둔 사례만 보더라도 영어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사업성공의 판가름이 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버린 영어는 사업가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임이 분명하다 . 그리고 코스닥과 코스피에 등록된 업체들의 사업내용을 보면 해외거래를 통해 성장을 이어가는 회사들이 대부분이며 해당 업체는 글로벌 시대에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있...